PRODUCT DETAIL
햇살이 좋다.
바람이 좋다.
기분이 좋다.
호노카아의 지금을 담은
LETTER FROM HONOKAA

하와이의 호노카아에서 한 통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맑은 햇살과 바람을 닮은 이 향기는 후각보다 먼저 마음을 깨웁니다.
햇살과 바람,
그리고 스르르 번지는 좋은 기분.

막 샤워하고 나왔을 때,
햇살 아래 보송하게 마른 린넨,
그 깨끗한 감각과 좋은 기분이
레터프롬 호노카아입니다.
이 향기는 후각보단 기분으로 감각하게 됩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일부러 뿌린 것 같지 않은 향기라
사무실, 도서관 등 타인과 밀착된 공간에서도
기분 좋은 깨끗함만 전달합니다.
호노카아를 먼저 만나본 분들이 가장 먼저 하는 말은
"비누나 향수같은 인위적인 느낌이 없다"
"그냥 막 씻은 듯한 느낌"
"향기라기보단 어떤 이미지, 기분 그 자체"
"깨끗함, 쾌적함, 산뜻함을 향으로 표현한다면 아마 이런 향이 아닐까"



호노카아를 작업할 때 작성해둔 메모의 일부를 공개합니다.
호노카아 노트 :
볕이 딱 좋을 만큼 따듯한 날
햇살 좋은 푸른 하늘
기분 좋은 바람이 머리카락 사이사이를 헝클이며 지나가고
창가에는 꽃과 과일을 담긴 접시
파란 하늘 아래 새하얀 린넨
보송보송하게 마른 빨래들
빳빳하게 잘 다린 하얀 침대시트
비누로 씻고, 잘 빨아 말려둔 옷을 입을 때 손 끝에 닿는 바스락한 감각, 소리
햇살
바람
+
저의 '호노카아 시퀀스'는 이것입니다.
바람에 살랑이는 하얀 코튼 커튼과, 막 씻긴 고양이와,
그 모든 걸 환히 빛내는 햇살이 담긴 장면이요!

+
LETTER
FROM
HONOKAA
미카의 작업 노트
영화 '호노카아보이'(하와이안 레시피) 속 하와이의 밝고, 맑고, 따사로운 분위기에서 영감을 얻어
이름도 '호노카아에서 온 편지'가 되었습니다.
밝고 맑고 예쁘지만, 또 아련한 느낌-이 있는 영화라서, 마음에 쏘옥 든 '호노카아보이'.
혹시 아직 안봤다면 이 향을 공간에 가득 채우고 감상해보세요 :)

침구나 잠옷에 뿌려야 하니 당연히 몸에도 뿌릴 수 있는 성분이어야했고-
들어가는 원료는 향수를 제조하는 등급의 원료들이에요.
피부에 직접 많은 양이 닿는 건 자극이 강할 수 있어요.
30~40cm이상 떨어진 곳에서 분사해주세요 :)
룸스프레이, 필로우스프레이, 향수.. 모든 용도로 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패브릭소재의 전등갓이나 무릎담요, 잘 때 끌어안고 자는 베개,
그리고 살짝 옷깃에 뿌려주기도 하고-
향기가 필요한 곳 어느 곳에나 살짝 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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