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4까지) Dear Summer 디어썸머
상세 정보를 확대해 보실 수 있습니다.
*디어썸머는 지금부터 9월 14일까지 한정 판매합니다. 소량 제작으로, 기한 내 품절 될 수 있습니다.
*디어썸머는 50ml 미카퍼퓸과 3.2oz 틴캔들 2가지 타입으로 제작됩니다.
Dear Summer.
친애하는 여름에게.
네가 아무리 못되게 굴어도
나는 널 낭만으로 기억할거야.

디어 썸머는 지나간 여름을 조금 더 아름답게 기억하려 만든 향입니다.
올 해 여름은 유독 짙고 뜨겁고 무거웠습니다.
이 계절이 좀 싫어질만큼. 심신이 지칠만큼요.
하지만 이 계절 사이사이 좋았던 순간, 예쁘다 생각한 풍경까지 덮어두긴 너무 아쉬운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여름을 미화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너무 뜨거웠던 날씨,
헛웃음이 나던 더위,
지쳐 누워있던 날도 모조리
‘낭만’으로 만들어주는 향기를 만들기로 했어요.
한 낮의 햇살,
시원한 음료 한 잔,
바람을 맞으며 걷던 저녁,
아무 이유 없이 웃었던 순간과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보내는 여유…
기억이란 이상하고 편리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좋았던 장면만 조금씩 남겨져요.
이 여름에서. 우리는 딱 이만큼만 기억하고 나머진 망각합시다.
🍇🍎🍑🍸️👒🍉🏝️
Dear Summer.
우리는 너를 아름답게 기억할거야.
이 아름다운 향기가 너로 추억될거야.
네가 아무리 짖궃게 굴어도! 우린 기어코 그렇게 할 거야!

🏝️
DEAR SUMMER의 향
BRIGHT · CITRUSY · FRESH · YOUTHFUL
여름엔 맑고 밝고 가벼운 것에 끌립니다.
디어썸머 향의 시작은 상큼하게 반짝이는 시트러스.
클레멘타인, 라임이 스파클링워터처럼 가볍게 터집니다.
시트러스노트는 만다린으로, 주니퍼베리로 이어지며
맑고 가볍고 깨끗한 인상을 남깁니다.
모스와 베티버는 향에 깊이와 입체감을 부여하는 역할을 해요.
처음부터 끝까지 산뜻하고 가볍습니다.
한여름의 어느 날을
필름 카메라로 찍어둔 것 같은 향취에요.
우리가 가장 예쁘게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담은,
필름 사진 속 당신의 여름-



여름은 매년 돌아오지만
똑같은 여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나간 계절을 향으로 기억합니다.
뜨거웠던 날도,
웃었던 날도,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날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가장 아름다운 장면만 남을 테니까.
Dear summer.
나는 널 낭만으로 기억할게.


"디어썸머는 이런 사람을 위해 만들었어요.”
□ 상큼한 시트러스 향을 좋아해요.
□ 향을 맡을 때 기분이 가벼워졌으면 좋겠어요.
□ 이 여름이 조금은 힘들었어요.
□ 기분 전환이 되면서, 깔끔하게 사라지는 향기가 필요해요.
□ 여름의 분위기를 낭만으로 기억하고 싶어요.
□ 아주 조금, 여름이 끝나는 것이 아쉬워요.
"디어썸머는 이럴 때 필요해요."
□ 아침, 창문을 열어 환기 할 때
□ 괜히 산책하고 싶어지는 햇살 좋은 날
□ 그저 집에서 푹-쉬는 휴일
□ 벼르던 여행을 떠나는 날
□ 여름이 끝나가는 9월과
□ 여름이 슬슬 그리워지는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