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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금주 박예슬(미카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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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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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DUCT DETAIL

       

       


       

       

      4월 6일 개봉하는 영화 '여자의 일생'과 미카로카가 만났습니다.

      4월과 5월, 봄 한정으로 '여자의 일생' 에디션 캔들을 판매합니다.


       

       

      향기는 '가드너스 바스켓'과 동일하고 라벨만 다르답니다.

      자세한 향 설명은 가드너스 바스켓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goo.gl/FE5NiN
      요기서 확인하세요~
       
       
       

       

       


       

       

       

       

       

       


      라벨은 포스터의 느낌을 살려 라벤더 컬러로 작업했어요.

      미카로카의 컬러는 라벤더와 화이트, 블랙인데

      마침 여자의 일생 포스터도 라벤더빛이 은은히 감돌아 딱 분위기가 잘 어울리지요 :)


       

       


       

       

       

       

       

       

       

       

       

       

       





      '여자의 일생' 에디션으로 나오는 향기는 '가드너스 바스켓'입니다.

       

       

      ​여자의 일생 측에서 미카로카의 향기 중 이 향을 콕 집어 '영화와 잘 어우러지는 향'이라 했어요.

      싱그러우면서 쌉쌀하고 촉촉한 풀의 향이 어울리는 '여자의 일생'이라니. 어떤 미쟝센으로 즐거움을 줄지 기대되지요? :)

       

       

       

       

       

       

       

       

       

       

       


       

       



      그렇게나 신랄한 내용을 쓴 모파상이 이렇게나 낭만적인 말을 했군요.

      "삶에서 유일하게 좋은 것이 있다면 바로 사랑이다."

       

       

       

       












       


       

       

       

       


       

      초록으로 가득한 화면.

      음, 보기만해도 눈이 맑아지는 느낌이지요.



      노르망디의 시골을 배경으로 하는만큼,

      거기다 빅토리아시대를 배경으로 하는만큼!! 눈이 즐거울 거라 예상해봅니다.



      예전에 미카로카가 영화 '유스'와도 같이 작업을 했었지요.

      유스도 화면 하나 하나가 정말 눈을 깜빡이는 것 조차 아까울 정도로 아름다웠는데

      여자의 일생도 그렇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가드너스 바스켓은 5월의 저녁에 산책 하던 중 떠올라 만든 향이에요.


      아파트나 공원 등의 화단은 너무 풀이 무성해지지않도록 풀을 자르고 가지쳐주기를 하는데,

      잘린 풀이 땅에 떨어져 가득 쌓여 나는 그 짙은 향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향입니다.



      촉촉하고 싱그러운, 정말 '초록빛깔'의 향이에요.

      어떤 분들은 아직 푸릇한 바나나 꼭지에서 나는 향과도 닮았다 하시더라구요.

      저 역시 공감했습니다. 하하.







      5월의 푸릇한 풀향기, '가드너스 바스켓'을 새로운 모습으로 만나보세요! :)










       






       


      +


      4월은 미세먼지가 덜하기를

      행복한 일이 자주 생겨나기를

      좋은 사람들과 만나고 좋은 것을 많이 보기를 바라봅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은 식목일의 새벽입니다.

       

       

      요즘 괜히 집에 초록이들을 들여놓고 싶어 꽃집을 기웃대고 있는데,

      식목일 핑계로 하나 사와야겠습니다!




      모두들 싱그럽고 멋진 봄을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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